길영아.장혜옥組 세계랭킹 1위에-국제배드민턴聯 발표

중앙일보

입력 1995.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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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8면

한국 여자복식의 길영아(吉永雅.부산시청)-장혜옥(張惠玉.충남도청)組가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국제배드민턴연맹(IBF)은4일 이달의 세계랭킹을 발표,종전 2위를 마크하던 吉-張組가 세계1위 게 페이-구 준組(중국)를 제치고 세계 정상으로 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새로 구성된 吉-張組는 지난 1월 코리아오픈과 3월전영오픈을 석권한뒤 지난 5월에 열린 95세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게 페이-구 준組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세계최강의 여자복식조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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