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우편지로 분산시스템」 受注-삼성데이타시스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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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2면

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南宮晳)은 체신부가 발주한 「우편지로분산처리시스템」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25억원이 투자될 우편지로분산처리시스템은 우체국에서 수납한 지로 영수증을 光문자판독기(OCR)를 이용,전국 1백60개 주요도시 우체국을 연결해 통합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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