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영.장혜옥 복식결승 진출-아시아컵 배드민턴

중앙일보

입력 1994.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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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면

鄭素英-張惠玉조(전북은행-전주성심여고)가 제2회 아시아컵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鄭-張조는 17일 중국 北京체육관에서 벌어진 4일째 여자복식준결승전에서 포른사완-플로엔타(태국)조를 2-0(15-2,15-5)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鄭-張조는 홈코트의 우유홍-첸잉조와 패권을 다툰다.그러나 여자단식의 金志炫(부산외대)과 혼합복식의 柳鏞成(한남대)-張惠玉조는 한징나(중국)와 아료노-엘리자(인도네시아)조에 각각 2-0으로 패해 동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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