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침 내일 방한/북핵문제 등 논의

중앙일보

입력 1993.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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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첸치천(전기침) 중국외교부장이 북한핵문제 등 한반도 주변정세와 양국간 교류증진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6일 방한한다.
한중수교이후 중국외교부장으로는 처음 내한하는 전부장은 28일 오전까지 서울에 머무르면서 한승주외무장관과 두차례 한중외무부장관회담을 갖고,김영삼대통령도 예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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