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중앙일보

입력 1991.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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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4면

□…MBC-TV 『MBC창사 30주년 기념 특집극-동의보감』(2일 밤10시35분)= 혜민서에 배속돼 상민들을 치료하게 된 허준은 몰려드는 환자와 부족한 치료시설때문에 한시도 쉴틈이 없다. 미사는 자청해 허준 밑에서 일하게 되고 미사의 양어머니 다희는 미사를 통해 그 의원이 허준임을 알게된다. 한편 김응탁은 환자들이 감사의 뜻으로 내놓은 콩·깨등을 빌미로 허준이 영리행위를 했다고 모함; 파직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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