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무더위 집밥 고민?...우리집을 다이닝으로 만들어 줄 쿠킹클래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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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집에서 차리는 근사한 다이닝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열린다. 샤크닌자의 국내 수입유통을 맡고 있는 코스모앤컴퍼니가 준비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정지원 살롱드이꼬이 셰프가 ‘닌자 푸디 맥스 스마트 그릴 & 에어 프라이어(이하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를 활용해, ‘라임 스테이크 화지타’와 ‘프레쉬 복숭아 코블러’ 등 여름에 어울리는 2가지 요리를 소개한다.

7월 25일 닌자 맥스 푸디 스마트 그릴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쿠킹클래스가 지글지글클럽에서 진행된다. 사진 코스모앤컴퍼니

7월 25일 닌자 맥스 푸디 스마트 그릴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쿠킹클래스가 지글지글클럽에서 진행된다. 사진 코스모앤컴퍼니

먼저 화지타는 살치살을 구워 토르티야에싸 먹는 멕시코 요리로, 칠리 파우더와 큐민 등의 향신료를 활용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메뉴다. 여기에 라임 제스트로 상큼함을 더해, 더위에 잃은 입맛을 되살려 주는 매력적인 메뉴다. 코블러는 제철 복숭아를 활용한 달콤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얹어내면 우리 집 식탁을 다이닝으로 변신시켜준다.

두 요리는 모두 닌자의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을 활용해 조리한다. 그릴과 에어프라이, 로스트, 베이크, 재가열 등 6개의 기능을 갖춘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은 260도의 급속 사이클론 에어 기술로 재료 주위를 빠르게 열이 순환해 음식을 뒤집을 필요가 없어 무더위가 시작된 후, 특히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라임 스테이크 화지타와 프레쉬 복숭아 코블러. 사진 지글지글클럽

라임 스테이크 화지타와 프레쉬 복숭아 코블러. 사진 지글지글클럽

쿠킹클래스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 ‘아츠스테이’ 2층 클래스 키친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열린다. 쿠킹클래스는 무료이며, 오프라인과 동시에 식문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지글지글클럽’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된다. 온라인 쿠킹클래스는 지글지글클럽의 ‘닌자 유니버스’클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이 있는 고객에 한해 40명을 뽑아 화지타와 코블러 재료가 들어있는 쿠킹 박스를 집으로 보내준다.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이 없다면 ‘시청권’을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50명의 시청권 참가자에 한해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 할인 쿠폰을, 이중 1명을 뽑아 ‘닌자 푸디 스마트 그릴’을 선물로 준다.

한편, 코스모앤컴퍼니는 지글지글클럽과 함께 2024년 하반기, 요리 초보도 쉽게 다이닝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는 쿠킹클래스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스모앤컴퍼니 관계자는 “닌자는 미국의 대표적인 주방 가전 브랜드로,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은 초퍼와 블라스트, 그릴 등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새로운 신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며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요리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쿠킹클래스와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쿠킹 cook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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