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역사·문화·미식·자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포르투갈’로 떠나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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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새 여행상품 선보여

한진관광이 신규 포르투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역사·문화·자연·미식 등 포르투갈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이다. [사진 한진관광]

한진관광이 신규 포르투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역사·문화·자연·미식 등 포르투갈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이다. [사진 한진관광]

한진관광이 대한항공의 리스본 신규 취항을 맞아 포르투갈 여행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 미식과 자연을 아우르는 일정이다.

한진관광의 이번 포르투갈 여행 상품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리스본 공항으로 바로 도착하는 직항편 스케줄로, 최근 여러 TV 방송에서 소개된 포르투갈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특히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와 명소들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도 리스본에선 대항해시대의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항구도시 포르투에선 유명한 포트와인을 맛보고 도시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운하로 유명한 아베이루와 역사·문화가 깊은 대학 도시 코임브라도 방문한다. 또한 세계 3대 성모 발현지로 꼽히는 파티마와 포르투갈 부호들의 휴양 도시 알부페이라, 언덕 위의 아름다운 성곽 마을 마르바오도 일정에 포함돼 있어 풍성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도우루강과 포르투의 전경을 감상하며 먹는 레스토랑 만찬은 물론 포르투갈 특식인 바칼라우와 뿔보, 정어리 등 해산물 요리를 즐길 기회도 주어진다. 포도밭이 펼쳐진 도우루밸리에선 와이너리를 방문해 포르투갈의 대표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신비로운 배나길 동굴에서의 보트 투어는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전망이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이번 포르투갈 여행 일정은 성채 마을 마르바오 숙박, 도루밸리 지역 관광 및 와이너리 방문, 포르투갈 3개 수도원 방문 등을 모두 포함해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여행 상품은 숙박에도 크게 신경 썼다. 포르투에선 리버뷰 호텔 2박 일정을 보내고, 알부페이라에선 고급 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알코바사 수도원 호텔(포우자다)에서도 특별한 숙박 경험을 할 수 있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이번 대한항공 신규 취항지인 포르투갈 여행 상품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다른 여행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여 한진관광의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진관광은 북유럽·그리스·남프랑스·북해도·달랏(베트남) 등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탑승 상품 및 다양한 지역 여행 상품을 판매 중이다. 관련 문의는 한진관광 홈페이지(www.KALTOUR.com)또는 전화(1566-115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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