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올해 무더위, 피부도 쿨링이 필요하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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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며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왔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더워질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전망. 벌써 잠시만 밖에 나가도 살이 타는 것처럼 얼굴이 달아오른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엔 강렬한 자외선과 더위에 지친 피부를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친 피부를 안정시키는데 특화된 화장품이다. 대표적인 것이 한랭요법으로 불리는 크라이오 테라피에 착안한 화장품이다. 크라이오 테라피란 영하 110~130℃ 급랭 환경에 3분간 신체를 노출해 떨어진 기능을 회복시키는 관리법이다. 1970년대 일본에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통증 관리를 위해 시작됐고, 이후 주로 운동선수들의 근육통 완화에 쓰였다. 이런 크라이오 테라피가 최근엔 뷰티 영역에까지 확대돼 여름철 무더위에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안되고 있다.

클라랑스 앰배서더 황민현이 크라이오 테라피에서 영감 받은 기술을 담은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클라랑스]

클라랑스 앰배서더 황민현이 크라이오 테라피에서 영감 받은 기술을 담은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클라랑스]

10분 만에 얼굴 열 식히고 탄력까지

이를 활용한 화장품을 개발해 대중화시킨 대표적인 브랜드는 클라랑스다. 얼굴이 쉽게 달아오른다면, 더위에 지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싶다면 클라랑스가 소개하는 쿨링 아이템,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와 ‘바디핏 액티브’에 주목해보자.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는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내리고 피부 탄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쿨링 & 퍼밍 마스크다. 임상 시험을 통해 사용 10분 후 피부 온도가 4도 낮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골프 등 야외 운동, 물놀이나 외부 활동이 많은 날이나 일상적으로 얼굴 피부 열감을 내리고 탄력 케어하는데 효과적으로, 지난해 출시 직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어 베스트셀러가 됐다.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 [사진 클라랑스]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 [사진 클라랑스]

사용 10분 후 4도 낮아진 피부 온도 측정 사진(오른쪽). 28일간 60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 후 실시한 기기 평가 결과다. [사진 클라랑스]

사용 10분 후 4도 낮아진 피부 온도 측정 사진(오른쪽). 28일간 60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 후 실시한 기기 평가 결과다. [사진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의 포뮬라.[사진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의 포뮬라.[사진 클라랑스]

쿨링 효과는 크라이오 테라피에서 영감을 받은 크라이오 기술에서 나온다. M.G.A 멘톨 전구체 성분을 함유한 시원한 멘톨 향이 감도는 부드러운 크림 제형의 크라이오-액티브 텍스처는 바르는 즉시 피부 표면 온도를 낮춰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빠른 타
이트닝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함께 함유된 이브닝 프림로즈 추출물 성분은 피부 장벽의 힘을 키우는 데 일조한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주 1~2회 세안 후 물기를 닦고 얼굴·목 등 피부에 발라 사용하면 된다. 피부에 고루 펴 바른 뒤 10~15분간 가만히 놔뒀다가 미온수로 헹구면 끝난다. 이때 예민할 수 있는 눈가·입가는 피하는 게 좋다. 얼굴에 바를 때는 중앙에서 측면으로 쓸어내리듯 마사지하면 효과가 더 좋아진다.

매끄러운 바디 실루엣을 원한다면

클라랑스의 바디 컨투어링 대표 제품인 바디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 [사진 클라랑스]

클라랑스의 바디 컨투어링 대표 제품인 바디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 [사진 클라랑스]

바디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 실루엣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화장품이다. 더위를 잊게 해주는 청량함은 물론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바디 컨투어링 로션으로, 클라랑스 바디 컨투어링 제품군의 베스트셀러인 ‘바디핏 엑스퍼트 카피톤’을 더 강력하게 리뉴얼한 제품이다. 바디 컨투어링 케어의 대명사격 아이템으로, 올해 성분과 포뮬러, 패키지 모두 업그레이드됐다. 브랜드가 자체 개발한 포뮬러가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고, 말차 추출물과 식물성 카페인을 함유한 스킨 스무딩 파워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크라이오 기술을 적용한 로션 젤 텍스처에도 주목할 것. 이 또한 강력한 쿨링 효과를 지녀 피부 표면 온도를 빠르게 낮춰준다.

바디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의 포뮬라. [사진 클라랑스]

바디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의 포뮬라. [사진 클라랑스]

사용법은 샤워 후 손바닥에 호두알 크기만큼 덜어 고민이 되는 몸 부위에 발라 마사지한 뒤, 손바닥으로 해당 부위를 지그시 누르며 흡수시키면 된다. 용량은 휴대가 간편한 200㎖ 튜브 타입과 대용량 400㎖ 보틀 타입 두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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