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귀포 223㎜ 폭우, 주말 전국 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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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20일 제주도 서귀포에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0시 기준 시간당 최대 51.8㎜, 일 강수량 223㎜를 기록했다. 둘 다 역대 6월 중 2위 기록이다. 21일에는 강원도와 전북 동부, 전남 동부 내륙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22일은 전국에 비구름이 낀다. 사진은 이날 폭우로 수량이 늘어난 서귀포 엉또폭포에서 관광객들이 물줄기를 감상하는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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