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에 손 흔든 文…광주서 '임윤찬 리사이틀' 관람

중앙일보

입력

문재인 전 대통령이 19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공연을 보기 위해 공연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문재인 전 대통령이 19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공연을 보기 위해 공연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9일 광주예술의전당을 찾아 공연을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오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 내외를 알아본 관람객들이 환호하자 문 전 대통령은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전남 담양에서 하룻밤 머물고 20일 전남 신안으로 이동해 고(故) 김대중 대통령 생가가 있는 하의도와 목포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부분 비공개 일정이며, 오는 21일 경남 양산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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