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19일 제주 ‘장맛비’ 최대 200㎜… 중남부는 올여름 가장 더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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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오후 4:00

19일 제주 ‘장맛비’ 최대 200㎜… 중남부는 올여름 가장 더워

 내륙 곳곳에 폭염특보가 확대 발령된 18일 오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을 비롯한 주변 일대가 붉은색으로 표시되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내일(19일)은 낮 최고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겠다. 서울 등 중부 지방의 기온도 35도를 웃돌며 올여름 들어 가장 덥겠다. 제주에는 누적 최대 200㎜ 넘는 비가 내리며 올여름 장마철이 시작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7~25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에서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남부·중부 지방에서도 35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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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오후 3:00

불 뿜는 'K2' 흑표... 8기동사단 기계화부대 조우전 훈련

 18일 경기도 연천군 다락대 과학화훈련장에서 실시된 기계화부대 조우전 훈련에서 8기동사단 K2·K21 등 장병들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조우전은 부대 이동 중 우연히 적과 마주쳤을 때 벌이는 전투를 말한다. 이날 훈련에는 7기동군단과 8기동사단,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지휘관들이 참석해 수행방안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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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오후 2:00

여의도서 열린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의료체계 붕괴 막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대한의사협회(의협) 주도로 휴진에 나선 전국 의사들이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의협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열고 회원들의 자유발언, 퍼포먼스,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는 여의도공원 도로를 따라 행진을 한 후 집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공의와 의대생, 의대 교수, 개원의까지 의료계 전반에 걸친 단체행동은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처음이다.

의협은 “불가피하게 국민께 불편을 드려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이라면서도 “정부의 잘못된 의료정책으로 인한 의료체계 붕괴를 막기 위한 의료계의 처절한 몸부림”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이날 총궐기대회에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가운데) 및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는 모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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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오전 11:30

“야, 여름이다” 제주 해수욕장 24일 조기 개장...내일 올해 첫 장마

 18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제주도는 이곳 함덕을 비롯한 금능·협재·곽지·이호테우 등 5개 해수욕장이 24일 조기 개장한다. 이외에 삼양·김녕·월정·표선·화순금모래·중문색달·신양섭지 등 7곳은 7월 1일 일제히 피서객을 받는다. 한편 제주도에서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제주도에서 19일 오후 9시부터 21일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올해 제주 지역 장마는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빠르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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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오전 11:00

합참, 북한군 DMZ 지뢰매설 사진 공개… “월남 차단·내부통제력 강화”

 합동참모본부(합참)이 18일 “북한군이 북방한계선(DMZ 북쪽 2㎞) 등 전선 지역 여러 곳에 다수 병력을 투입해 경계능력 보강을 위한 불모지 조성, 지뢰매설, 전술도로 보강, 대전차 방벽으로 보이는 미상 구조물 설치 등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북한은 2023년 11월 23일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 선언 후 군사합의에 따라 철수한 최전방 감시초소(GP) 복원을 올해 1월께 완료했고, 경의선과 동해선, 화살머리고지 등 남북 연결도로 일대에 지뢰를 매설했으며, 최근에는 동해선 가로등과 철도 레일 등을 제거하고 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군의 이러한 활동은 군과 주민의 월남과 귀순 차단 등 내부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중부전선 DMZ 내에서 작업 중이던 북한군 20∼30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에 북상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앞서 지난 9일에도 중부전선 DMZ 내에서 작업 중이던 북한군 수십 명이 MDL을 넘어왔다가 퇴각한 바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4월경부터 북방한계선 등 전선지역 수 개소에서 다수병력을 투입해 경계력 보강 일환 불모지 조성, 지뢰매설, 전술도로 보강, 대전차 방벽으로 보이는 미상 구조물 설치 등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북한군 전선 지역에서 지뢰를 매설하고 있는 모습. 사진 합참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4월경부터 북방한계선 등 전선지역 수 개소에서 다수병력을 투입해 경계력 보강 일환 불모지 조성, 지뢰매설, 전술도로 보강, 대전차 방벽으로 보이는 미상 구조물 설치 등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북한군 전선 지역에서 지뢰를 매설하고 있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지뢰를 매설하고 있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지뢰를 매설하고 있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철로를 제거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철로를 제거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전술 도로 보강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전술 도로 보강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교량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교량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전술 도로 보강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전술 도로 보강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대규모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 투입된 모습. 사진 합참

대규모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 투입된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방벽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을 설치 하는 모습. 사진 합참

북한군이 전선 지역에서 방벽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을 설치 하는 모습. 사진 합참

2024.06.18오전 10:00

현대로템, 4세대 다목적 무인차량 ‘4세대 HR-셰르파’ 최초 공개

 현대로템이 최신형 다목적 무인차량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14일과 17일 제주도와 대전에서 각각 열린 ‘2024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와 ‘2024 첨단국방산업전’에서 ‘4세대 HR-셰르파(SHERPA)’의 디자인을 최초로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HR-SHERPA는 군인을 대신해 감시나 정찰, 전투, 부상병 및 물자 이송 등 다양한 작전과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다목적 무인차량이다.

사진 현대로템

사진 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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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대로템

사진 현대로템

사진 현대로템

사진 현대로템

사진 현대로템

2024.06.18오전 10:00

오늘 집단휴진 ‘강행‘… 정부, 공정위에 의협 신고 ‘강경대응’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서울대병원에 이어 18일 전국 병·의원이 대한의사협회(의협) 주도로 문을 닫았다.

정부는 휴진을 주도한 의협 지도부에 집단행동 금지 교사 명령을 내린 데 이어 의협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집단 휴진 중 문 여는 병·의원은 129(보건복지부 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 제공 앱,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전면 휴진에 들어간 부산의 한 대학병원과 동네 의원 모습.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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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 시내의 한 동네 의원 입구에 휴진을 알리는 안내문이 내걸려 있다. 송봉근 기자

18일 부산 시내의 한 동네 의원 입구에 휴진을 알리는 안내문이 내걸려 있다. 송봉근 기자

2024.06.18오전 9:00

파리 올림픽 ‘센강’ 개막식, 삼성 갤럭시S24 울트라로 생중계된다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과 요트 경기에 ‘갤럭시 S24 울트라’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해 다음 달 26일 개최되는 파리 올림픽 개막식과 28일부터 시작되는 요트 경기에 갤럭시 S24 울트라를 지원한다.

총 200대 이상의 갤럭시 S24 울트라가 사용되며, 촬영된 영상은 전 세계 생중계된다.

파리 올림픽 개막식은 사상 최초로 주경기장 외부에서 진행된다. 특히 개막식 하이라이트인 선수단 입장은 파리 중심에 위치한 ‘센강’에서 펼쳐진다.

사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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