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전권이 소리·향기·촉감 등 조작북으로 구성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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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물야물 그림책

야물야물 그림책은 전권이 조작북으로 이뤄져 있어 더 특별하고 재밌는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야물야물 그림책은 전권이 조작북으로 이뤄져 있어 더 특별하고 재밌는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도서출판 별똥별의 야물야물 그림책이 ‘2024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아동도서 부문에 선정됐다. 8년 연속이다.

야물야물 그림책은 아이들의 발달을 돕기 위해 언어·논리수학·공간·음악·신체 등 하버드대학 심리학자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제작됐으며, 올해 ‘다중지능 야물야물 그림책’으로 리뉴얼됐다.

전권(20권)이 보드북 형태라 쉽게 찢어지지 않으며, 소리(음악)·팝업·향기·촉감 등의 조작북 구성으로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을 위한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소리펜으로도 책을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도서출판 별똥별 관계자는 “모든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물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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