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준강남’ 과천에 분양가 상한제 단지, 지식정보타운 내 마지막 민간 분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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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투시도)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전용 59㎡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투시도)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전용 59㎡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 강남권과 바로 인접해 ‘준강남’이라고 불리는 과천시에 대방건설의 ‘디에트르’ 브랜드가 첫 선을 보인다. 6월 중 분양 예정인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과천시에 햇수로 4년 만에 진행되는 신규 분양 단지이자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마지막 민간 분양 단지로 주목을 받는다.

과천시는 입지뿐 아니라 시세 역시 ‘준강남’이라고 불리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일대 과천위버필드 전용면적 59㎡가 지난 3월 14억7000만 원에 거래되는 등 높은 시세가 형성돼 있다.

강남, 판교, 수원 등 이동 용이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의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교통 조건이 우수하다. 이 단지는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예정)과 정부과천청사역의 중심에 위치해 이들 교통편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과천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사당 약 10분대, 양재 약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으며 판교, 의왕, 수원 등지에도 차로 약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과천 지식정보타운에는 넷마블, 광동제약 등 첨단 IT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다수 입주할 예정이어서 우수한 직주근접성이 기대된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의 경우 도보권에 갈현초, 문원초, 문원중 과천중앙고가 있으며 과천여고, 과천외고 등이 인근에 있다.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을 통해 평촌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기대된다.

가구당 주차 약 2.16대, 전타입 4베이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874-1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8개 동, 전용면적 59㎡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에 보기 드문 4베이 평면설계, 광폭거실 설계가 적용되고 가구당 주차대수 약 2.16대(예정)와 같이 눈에 띄는 특징을 갖춘다. 특히 주차공간의 경우 확장형 주차대수(길이 5.2m, 너비 2.6m) 529대, 전기차 충전소 82대(계획) 등을 갖춰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3 일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1688-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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