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일산호수공원 새 단장 호재, 장항지구 프리미엄 브랜드몰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1면

프리미엄 브랜드몰 ‘시간’(時間)

시간(時間)은 연간 약 600만명의 나들이 객이 찾는 일산호수공원 바로 앞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몰로 집객력을 높이는 직영몰과 함께 마스터리스, 안심임대 지원 프로그램, 계약금 5% 이자 지원제 등의 혜택이 계획돼 있다.

시간(時間)은 연간 약 600만명의 나들이 객이 찾는 일산호수공원 바로 앞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몰로 집객력을 높이는 직영몰과 함께 마스터리스, 안심임대 지원 프로그램, 계약금 5% 이자 지원제 등의 혜택이 계획돼 있다.

반도건설이 이달(6월) 일산호수공원 새 단장 호재로 주목받는 경기도 고양시 장항지구에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몰 ‘시간’(時間)을 선보인다. 이 프리미엄 브랜드몰은 일산호수공원과 맞닿아 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517-11번지에 연면적 약 4만131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시간(時間)은 시각적 개방감과 접근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브랜드몰로 조성된다. 쇼핑몰 이름인 시간(時間)은 ‘사람이 머무는 곳, 시간을 즐기는 곳, 시간 공간이 되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사람과 공간(상업시설)의 만남으로 완성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간(時間)이 들어서는 곳은 고양 장항지구 내 주상복합 중 최대 규모로, 일산호수공원의 관문에 해당한다. 전체적으로 한국적 감성을 살린 아늑한 공간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여유 있는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지자체의 지역 명소화 전략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고양시는 일산호수공원 내 시설을 개선해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고, 북카페 등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등 호수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지역 관광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산호수공원은 고양시의 랜드마크 문화관광지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 600만명 일산호수공원 나들이 수요

시간(時間)은 수도권에서 희소가치가 큰 한강변 공공택지지구인 고양 장항지구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선점하고 있다. 장항지구에서 유일하게 일산호수공원과 맞닿아 있고, 메타세쿼이아길과 호수공원 산책로로 이어진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시간(時間)은 먼저 1694가구의 대단지인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입주민이라는 고정수요를 기본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또 약 1만1000가구에 달하는 주택이 들어서 있는 장항지구를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다. 여기에 연간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일산호수공원의 사시사철 나들이 수요까지 감안하면 광범위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시간(時間)은 또 사업이 완료되면 약 13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되는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등의 개발에 따른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자체 상권 활성화에 따른 안정적인 상권 형성도 예상된다. 반도건설은 우선 시간(時間)에 키즈컨텐츠, 대형서점, 셀렉다이닝, SSM, CAR 디테일링샵 등을 도입해 집객력을 강화한 직영몰(계획)과 함께 마스터리스(5년 확정 수익보장 계획) 및 준공 후 상권 활성화를 고려한 ‘안심임대 지원 프로그램’(계획)을 통해 높은 상권 안정성과 활성화를 담보한다는 계획이다. 분양 계약자에겐 계약금 연 5% 이자 지원제(계획) 등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입지적 장점을 살린 나들이 관문 상권으로 조성된다는 점도 시간(時間)의 또다른 매력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시간(時間)은 단지 경계면에 보행자 통행과 이용자 접근성을 고려한 공개공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둥지를 형상화한 녹지 공간과 일렁이는 물길 모양의 길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고, 외부 숲에서 상업시설로 바로 연결되는 우드웨이(Wood way)를 통해 접근성을 개선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호수공원과 숲 등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상권의 모습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차별화된 구조도 관심사다. 우선 시간(時間)은 도보를 따라 파사드 설계가 적용돼 있어 유동인구의 시선을 집중시키는데 유리하다. 또 상가를 방문한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다중출입구, 아케이드 등 공간 설계로 내부 곳곳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시각적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해외 설계사와 협업을 통한 상환경 인테리어 참여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려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주상복합 상가

프리미엄 브랜드몰 ‘시간’(時間)이 들어서는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처음으로 적용된 주상복합 단지다.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전용면적 84·99·170㎡ 1694가구 규모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지상 최고 49층 높이에서 호수와 한강, 시티를 모두 조망하는 ‘뷰 프리미엄’을 누리는 고양 장항지구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인 ‘카이브 유보라’(KAIVE UBORA)에는 반도건설이 매뉴얼 작업부터 심혈을 기울여 만든 프라임 커뮤니티 시설 ‘아넥스 클럽’(ANNEX CLUB)이 들어선다. 아넥스 클럽은 입주민 삶의 질을 높여줄 소셜 특화시설과 건강한 삶을 위한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을 통해 프리미엄 단지로서 자부심을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고양 장항지구가 위치한 고양시에선 GTX-A노선 운정~서울역 구간이 올해 말 우선 개통된다. 2028년 전체 구간이 개통될 경우 서울역, 삼성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계획과 함께 일산신도시 6000가구의 선정도 발표해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시간(時間) &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1591-3번지에 있다. 문의 1800-166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