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스 증손자 한국 첫 개인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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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내 맘을 사로잡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조금만 용기를 내면 작품을 소장할 수 있고, 안목을 갖추면 ‘머니’도 됩니다. ‘아트&머니’가 시즌3로 찾아뵙습니다. 서울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강의와 작품활동을 병행하는 김지훈 교수와 함께합니다. 첫 회는 한때 중국 대륙을 호령했던 장제스, 그의 증손자 데모스 치앙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10대 초반일 때, 그의 집안은 권력에서 쫓겨났지요. 이후 미국에서 자라며 정치가 아닌 예술을 추구한 그가 한국 첫 개인전을 갖습니다.

아트&머니:시즌3 -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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