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이 말하는 ‘나, 음악, 친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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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건국 이래 최대의 팬덤’을 가졌다는 피아니스트 임윤찬(20). 그는 무대 위 말고는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구독서비스, 더중앙플러스의 ‘임윤찬 비하인드’에서 임윤찬을 가깝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이야기입니다. JTBC에서 방송된 ‘임윤찬의 고전적 하루’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김호정 기자가 임윤찬과 나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인간적인 임윤찬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임윤찬 비하인드’는 연주자의 매력에서 출발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풍성한 경험으로 독자를 이끌어갑니다. 임윤찬이 듣는 음악, 친구들과의 대화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음악과 예술의 여러 경지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임윤찬 비하인드’ 첫 회에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이 들어 있습니다. 기록해 놔야 할 예술가의 아름다운 장면들입니다.

임윤찬 비하인드-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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