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개발원 F.S.C 1.0 지도기법, 기업 정부지원사업 수행능력 높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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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개발원은 매년 무상정책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F.S.C 1.0 지도비법을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초청 강연하고 있다.

한국경영개발원은 매년 무상정책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F.S.C 1.0 지도비법을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초청 강연하고 있다.

한국은행 2023년 12월 “23년 3/4분기 기업경영분석” 보도자료에 의하면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경기상황이 더욱 장기 침체되면서 2023년 3/4분기 외감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5.2%로 전분기(–4.3%)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4.0%로 전년동분기(4.8%) 대비 하락된 것으로 발표하였다.

많은 기업들 상당수가 힘든 나날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정부는 396,000여종 157조원의 다양한 출연금 및 보조금 등으로 기업지원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필요한 자금을 필요한 시기에 정부 지원 조건에 부합하기 어려운 기업들이 많다. 이는 수요자인 기업 필요조건과 공급자인 정부 지원 조건의 비대칭으로 나타난 결과이다.

436,000여 제조기업의 미래성장을 위한 전략품목 발굴 및 집중지원을 통해 글로벌기술을 선도할 핵심기업군을 육성하여 일자리창출, 수출증대, 설비투자촉진, 기술개발과 설비자동화 등에 필요한 무상 정책금융 조달을 진단·지도를 지원하는 (사)기술혁신협회 부설기관 한국경영개발원(원장 강종규)은 중기부 창업상담회사 및 과기부 연구개발서비스기관, 노동부 정책금융지도사·공장설립금융지도사 자격 검증기관이자 금융전문 도서출판으로 올해로 28년차 협회부설 무상정책금융 지원 전문기관이다.

(사)기술혁신협회 부설 한국경영개발원장은 삼성전자 업체지도 전문 실전경험을 기반으로 28년간 3,500여기업의 축적된 경험으로 기업들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정부 기업지원사업을 매년 필요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진단·지도 서비스를 년 30개 기업에게만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중진공, 신보, 부산경총 등 단체/협회, KOTRA 등 공기업 등 무료 강연으로 기업지원사업의 비대칭 해소와 년중 활용전략을 전파하고 있다.

(사)기술혁신협회 부설 한국경영개발원은 올해로 59차 무상정책금융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며 매년 상하반기 각 차수별 130개 기업을 진단하여 157조원 기업지원사업 중 영업용, 기술개발용, 제조설비도입용, 검사계측기용, 지그 및 금형용, 시제품제작용, 인건비지원용, 지재권출원용 등 396,000여종의 무이자ㆍ무보증ㆍ무담보ㆍ무상환의 출연ㆍ보조금에 대한 무상정책금융을 기업이 부서별 매년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정책금융경영 System 구축을 위해 F.S.C 1.0 지도기법을 업계최초로 독자적으로 개발·적용하고 있다.

F.S.C 1.0 지도기법은 기업 스스로가 정부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도 Tool로서, 지도항목은 저리융자대환, 무상정책금융조달, 조세절세, 인증수혜, 보험료인하의 5개 셕션별 진단과 지도를 통하여 1단계 진단, 2단계 정부지원사업 발굴 및 선정조건, 3단계 정부지원사업 조달, 4단계 운용과 사후관리까지 1년간 지도하고 있다.

이 F.S.C 1.0 금융경영 System 구축을 통해 기업의 지원사업 전담 전문가를 육성하여 경영지원팀, 생산/제조팀, 영업팀, 품질관리팀, 기술개발팀, 생산기술팀 등 해당 부서별 소요되는 년간 예산을 조직 자체적으로 매년 무상정책금융사업의 선정 조건확보→발굴→신청→평가→협약→운용→사후보고까지 실사례 중심의 업종 및 품목별 맞춤형 지도 Tool 제공하여 지도 종료 후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기업 자생력으로 매년 무상정책금융 조달을 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

(사)기술혁신협회 부설 한국경영개발원장은 “지금 기업들은 주 52시간제, 진입·영업규제, 중대재해처벌법, 기업지원정책감소 및 금융지원 감소,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강화 등으로 기술혁신, 자금조달, 인력수급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시장‧신사업 진출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생존을 위협받는 위기상황에 놓여 있는 기업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발굴과 개발 및 정부 무상정책금융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면서 “이를 통한 자금‧혁신‧인력 등 기업 생산능력을 제고하고, 신시장‧신사업 진출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계를 선도하는 사단법인 기술혁신협회 부설기관으로 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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