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385만원에 바다·산 조망 호텔 평생 이용… 입회보증금·연회비 면제, 회원권 분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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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베이 속초 호텔

‘마리나베이 속초 호텔’(투시도) 객실에선 위치에 따라 바다와 청초호, 설악산 뷰를 만끽할 수 있다.

‘마리나베이 속초 호텔’(투시도) 객실에선 위치에 따라 바다와 청초호, 설악산 뷰를 만끽할 수 있다.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반로 28에 있는 ‘마리나베이 속초 호텔’이 창립 주년을 기념해 입회보증금과 연회비 전액을 면제해 주는 조건의 회원권을 분양 중이다. 입회할 때 골드 385만 원, 로얄 781만 원(부가세 포함)만 납입하면 마리나베이 호텔 속초를 평생 정회원가로 사용할 수 있다.

침대에서 바다 조망 가능

이 호텔은 총 344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은 위치에 따라 바다와 청초호, 설악산 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침대에 누워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와 청초호반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창밖 풍경과 대조를 이룰 수 있도록 내부는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가 나도록 했다.

야외수영장은 지하 700m에서 뽑아 올린 섭씨 23도의 지하 해수를 사용해 해수탕 효과를 나게 했다. 족욕장, 유아풀, 성인풀 등을 비롯해 25㎡ 규모의 무대와 테이블, 스낵 코너 등의 시설이 있다.

객실 내부 욕실에는 반신욕탕이 있으며, 반신욕탕도 해양 심층수를 사용하고 있다. 또 호텔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속초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한 후 젖은 옷을 세탁할 수 있도록 드럼 세탁기가 비치돼 있다. 간단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인덕션과 싱크대가 있어 편리하다.

정회원가로 매년 20박 가능

이 호텔의 평생 회원이 되면 1년에 20박을 이용할 수 있다. 극성수기 주말 기준 일반 예약금이 약 30만 원인 객실을 시즌별로 정회원 가격인 3만3000~6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과 부대시설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회원은 자녀는 물론 가족에게도 양도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소유권 지분등기를 거쳐 회원에게 등기권리증이 발급돼 안전성이 뛰어나다.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성수기 무료숙박권 (20만~30만원) 3매, 비수기 무료숙박권 4매 등 100만 원 상당의 쿠폰북과 조식 30% 할인, 수영장 50% 할인, 요트 40% 할인 등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창립회원 마감 시 혜택은 축소된다.

업체 측은 “저렴한 가격으로 특급 호텔 정회원의 숙박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라며 “이번 회원권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등기제회원권으로 분양금액 385만 원(부가세 포함)만 납부하면 마리나베이 호텔 속초가 평생 내 별장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1533-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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