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일상을 바꿀 생성형 AI·대화형 GPT 기술 활용’ 공모전 개최

중앙일보

입력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생성형 AI 및 대화형 GPT 기술을 활용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접수 기간은 5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시상일과 장소는 오는 7월말에 세종사이버대에서 개최된다.

공모 대상은 일반인과 재학생 모두 가능하며 공모 장르는 이미지 부문과 동영상 부문으로 나뉜다.

공모 주제는 생성형 AI와 대화형 GPT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작품이 해당된다. 공모 접수는 참가신청서와 공모작을 학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소프트웨어공학과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최우수상에는 30만원(1명), 우수상에는 20만원(1명), 장려상은 10만원(2명) 등과 함께 세종사이버대 SW공학과장 상장이 수여된다.

‘일상을 바꿀 생성형 AI 및 대화형 GPT 기술 활용’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의 혁신적 활용과 미래 사회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고자 일상생활에 AI 기술을 접목해 우리 삶의 변화가 오게 되는 기술 활용에 대한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생성형 AI 및 대화형 GPT 기술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며, 일상생활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상상하고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주제를 선택해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사회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학과 측에 따르면 공모전 응모는 AI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작품을 제작하고 이미지 생성형 AI를 사용해 디지털 아트나 가상 현실 환경을 구축해 일상적인 경험을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 또 대화형 GPT 기술을 활용해 인터랙티브한 챗봇이나 가상 비서를 개발하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에서는 세종사이버대 IT학부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공모 작품들이 평가된다. 공모전 입상 작품들은 상금과 더불어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입학 특전(교직원 추천 장학)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가자들 중 선정된 수상자들은 실무 멘토링과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AI 기술의 전문 지식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학과 측은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장 김종배 교수는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일상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AI 기술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생성형AI SW 개발, SW 코딩 교육, SW 프로젝트 관리, 모바일앱 개발 전문가, 블록체인 전문가, 풀스택 개발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AI시대에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DNA(Data-Network-AI)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다.

세종사이버대학교 2024학년도 가을학기 모집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이용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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