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넣으면, 쇼츠가 뚝딱…'100% 공짜' 영상 만드는 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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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더중플 - '도전! 나도 AI 마스터'

‘인공지능(AI)을 쓰면 생산성도 높아지고 참 좋을 것 같은데.’ 주변에선 다들 AI를 쓴다는데, 도대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조차도 잡히지 않습니다. AI로 ‘능력자’가 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팩플이 이미지·문서·동영상 등 분야별로 꼭 써보면 좋을 생성 AI를 소개합니다. 사용법도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The JoongAng Plus(더중앙플러스)’는 지혜롭고 지적인 독자들을 위해 중앙일보의 역량을 모아 마련한 지식 구독 서비스입니다. 오늘의 ‘추천!더중플’은 ‘도전! 나도 AI 마스터’입니다. 사용자·소비자·투자자 관점에서 혁신 기술 산업과 비즈니스의 미래를 조망하고 있는 팩플 퍼스널 시리즈 (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227)가 생성 AI를 적극 이용해 ‘일잘러’로 거듭나는 법을 담았습니다. 이것만 읽으면 나도 AI마스터!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① 붓질 못해도 괜찮아요…이미지 AI가 다 해줍니다

오혜정 디자이너

오혜정 디자이너

붓질 대신 ‘그려줘(draw)’ 한마디면 인스타·유튜브 섬네일부터 마케팅용 이미지까지 모두 그릴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오픈AI의 ‘달리’, ‘스테이블 디퓨전’, ‘미드저니’ 같이 다양한 ‘AI 화가’들이 나타난 덕분입니다. 멋진 디자인을 뽑아내는 데 필요한 건 앞으로는 프롬프트(AI한테 일을 시키기 위해 입력하는 텍스트나 음성 명령어)를 정교하게 잘 만드는 능력일지도 모릅니다.

가볍게 공짜로 이미지 AI를 즐기고 싶다면 구글의 ‘제미나이’와 MS의 ‘코파일럿 디자이너’를 써보실 수 있습니다. 취미로 하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에 쓸 만 합니다. 혹시 나온 그림을 수정하고 싶다면, 달리나 미드저니 모두 키보드나 마우스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이런걸 ‘인페인팅’이라고 부르는데요. 팩플 퍼스널로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부터 고급 사용자를 위한 팁까지 숙지하고 ‘AI 화가’를 고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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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도 1분 만에 디자이너…작품 만드는 챗GPT 활용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5111

‘애인’ 빼고 다 만들어준다, 챗GPT 100% 활용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6876 

② 유튜브 쇼츠‧틱톡 영상, AI 편집자가 만들어준다면

오혜정 디자이너

오혜정 디자이너

우리 가족 영상을 예쁘게 편집해 보관하고 싶거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릴스에 영상을 올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업무용 동영상을 만들라는 지시가 내려올 때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똘똘한 ‘AI 편집자’를 하나 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디스크립트, 오푸스 클립, 런웨이, 픽토리, 신디시아, 피치 등 다양한 영상 AI가 있습니다. 영상의 ‘영’도 모르더라도 영상 AI를 활용한다면 재치 있고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있는 영상을 간단하게 편집하고 싶은 것인지,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는 동영상을 만들 것인지 등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영상 AI 툴이 다릅니다. 문서 편집하듯 쉽게 영상 편집하고 싶다면 ‘디스크립트’가 좋습니다. 마케팅 영상에 쓸 수 있는 서비스로는 ‘신디시아’를 추천합니다. 용도별 동영상 AI 추천부터 실제로 AI가 만든 영상을 보고 싶으시다면 팩플 퍼스널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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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넣으면 영상이 뚝딱…‘100% 무료’ AI툴 완전정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9739

③ “지난해 매출은 얼마야?” 보고서 읽고 답해주는 AI

오혜정 디자이너

오혜정 디자이너

‘수백장, 수천장짜리 문서는 눈 빠지게 언제 다 읽나.’ 한숨 쉬며 야근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오피스 AI가 다가왔습니다. 오피스 AI는 워드, 엑셀 같은 생산성 소프트웨어(SW)에 생성 AI가 붙은 형태인데요. 다 읽을 것 없이 문서를 생성 AI에 던지고 필요한 것만 물어보면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노션 AI를 유료 구독하고, 문서 내용을 입력하면 끝. 입력창에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AI가 답을 해줍니다.

AI는 보고서, 법률 문서 요약도 쉽게 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제를 알려주거나, 길이를 제한하거나, 요약의 난도 등을 정할 수도 있습니다. 매번 보내기 귀찮은 e메일도 AI가 뚝딱 써줍니다. e메일에 들어갈 요소들을 나열한 뒤, 발신 목적을 명시하고 “마케팅 제안서 e메일 등을 써줘” 등의 명령어를 입력하면 e메일 하나가 1분 이내로 나옵니다. 고급 팁인 ‘노션+IFTTT+생성 AI’까지 기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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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몇만원 ‘최강 신입’ 떴다, 보고서 척척 ‘AI 막내’ 채용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