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장시통신] 국제박물관의 날, 문명의 ‘빛’ 밝히는 장시성 이춘박물관

중앙일보

입력

5월 18일은 국제 박물관의 날이다. 이날 중국 장시(江西省성 이춘(宜春)박물관에서는 고대 불꽃놀이, 디지털 유물전 등 문화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중국 최초의 시간 관측소인 차오러우 박물관(谯楼博物馆)에서는 고대 도시 유적 탐사 활동이 이뤄졌다. 인공지능(AI)과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하는 박물관들의 노력 덕분에 '박물관'은 중국 현지에서 관광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런 수요에 대비하고 도시의 문화적 계보, 새로운 고대의 매력과 새로운 모습을 이어가기 위해 중국국가전력망공사(SGCC) 장시지부는 스마트 전력을 활용하여 박물관과 도시의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중국 장시성에 있는 이춘박물관. 옌민

중국 장시성에 있는 이춘박물관. 옌민

5월 18일 국제박물관의 날에 한국 관람객들이 이춘박물관을 찾았다. 이춘박물관 제공

5월 18일 국제박물관의 날에 한국 관람객들이 이춘박물관을 찾았다. 이춘박물관 제공

5월 18일 국제박물관의 날 이춘박물관 찾은 이춘학원 학생들이 '옛날의 불꽃놀이'전을 참관하고 있다. 이춘박물관 제공

5월 18일 국제박물관의 날 이춘박물관 찾은 이춘학원 학생들이 '옛날의 불꽃놀이'전을 참관하고 있다. 이춘박물관 제공

5월 18일 국제 박물관의 날, 위안저우(袁州)구 초루박물관을 관람하는 관광객들. 옌민

5월 18일 국제 박물관의 날, 위안저우(袁州)구 초루박물관을 관람하는 관광객들. 옌민

18일 국제 박물관의날 행사 전, 중국국가전력망공사(SGCC) 장시지부 직원들이 박물관을 방문해 관내 전기 설비 점검을 하고 있다. 이춘박물관 제공

18일 국제 박물관의날 행사 전, 중국국가전력망공사(SGCC) 장시지부 직원들이 박물관을 방문해 관내 전기 설비 점검을 하고 있다. 이춘박물관 제공

자료 제공: 중국 장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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