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소주, 착한 가격으로 주류시장 선도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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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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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옛 사명이자 지난 1993년 단종된 ‘선양’을 리브랜딩하여 선보인 신제품 ‘선양’ 소주가 국내 최저도수(14.9도), 최저 칼로리(298㎉)의 파격적인 행보로 시장을 선도하며 대기업에 맞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선양소주는 착한가격으로 주류시장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중앙일보가 주관한 ‘’2004년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선양’ 소주는 그 동안 축적된 소주 제조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겨냥한 국내 최저도수, 최저칼로리의 제로슈거 소주로 알코올 도수와 열량을 대폭 낮췄음에도 쌀·보리 증류원액을 첨가해 소주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뒤끝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최저 도수와 최저칼로리에도 ‘맛있는 맛’과 투명한 외관에 고래 마스코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특히 젊은층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선양’은 물가 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GS리테일과 손잡고 전국 GS25편의점에 640㎖ PET 제품을 선보였다. 편의점에서 일반적으로 3,300원에 판매되는 페트병 소주 640㎖와 용량은 똑같은데 가격은 3,000원으로 더 저렴한 ‘선양’ 소주를 3월 13일(수)부터 전국 GS25에 출시했다. 출시기념 이벤트로 5월까지 200원 더 할인된 2,800원에 판매한다.

추가로 5월 한달 간 GS25편의점 어플인 ‘우리동네GS’를 통해 ‘선양’ 640㎖ 4개를 1만원에 판매하며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국민 민생 소주로 등극할 예정이다.

‘선양’ 640㎖는 최근 먹거리 물가가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마진을 줄이며 GS25와 콜라보를 통해 내놓은 제품이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만큼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선양’의 640㎖ PET 제품 출시를 기념해 성수동 소재 GS25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에서 5월 12일까지 진행한 ‘선양카지노’ 팝업스토어에 18일간 12,200여 명이 방문하며 이색적인 콘셉트로 소비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하반기 진행한 팝업스토어 ‘플롭선양’이 3주간 누적 방문 1만 7,800명을 기록한 것에 이어 팝업 흥행을 이어갔다.

한편, ㈜선양소주는 주류기업으로서 앞선 제품력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한민국 맨발걷기 성지’로 유명한 계족산황톳길을 2006년부터 19년째 조성·관리하고 황톳길 유지·보수에 연간 약 10억원, 현재까지 180억원 이상의 비용을 투입하며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등 선한 영향력으로 상생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선양소주 고봉훈 마케팅팀장은 “’선양’소주가 국내 최저 도수, 최저 칼로리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며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선양’만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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