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조계사 찾은 외국인 관광객, 스님과 한컷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포토타임]조계사 찾은 외국인 관광객, 스님과 한컷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포토타임]조계사 찾은 외국인 관광객, 스님과 한컷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기기 알림 설정이 꺼져있어요.
중앙일보 앱 알림 허용을 위해
알림 설정 페이지로 지금 이동 하시겠어요?

설정 > 알림 > 중앙일보에서 알림을 허용해주세요.

알림 허용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4.05.14오후 4:20

조계사 찾은 외국인 관광객, 스님과 한컷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스님 모양의 풍선 옆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이자 스승의 날인 15일은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시베리아 쪽 한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 하층에서 기존 따뜻한 공기와 충돌해 15일 아침 폭이 좁고 긴 비구름대가 만들어지고, 이 비구름대는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비를 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북부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전국으로 확대되고 경기 동부·충북·경북 서부·경남 동부는 16일 새벽까지, 강원과 경북은 16일 오전까지 비가 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부·대전·세종·충남·전북·울산·부산·경남 동부 5∼20㎜,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 20∼60㎜, 경기 동부·강원 내륙·충북 10∼40㎜,  대구·경북·울릉도·독도 5∼40㎜, 서해5도 5∼10㎜, 광주·전남 북부·경남 서부 5㎜ 내외다.

김종호 기자

김종호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조계사를 찾은 엄마와 아이가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조계사를 찾은 엄마와 아이가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그대로가 평안함이라'라고 적힌 연등이 걸려 있다. 김종호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그대로가 평안함이라'라고 적힌 연등이 걸려 있다. 김종호 기자

2024.05.14오후 4:10

'선생님 감사합니다'... 만학도가 준비한 '아주 특별한 행사'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아주 특별한 스승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고등학교 2-6반 고형구 선생님과 만학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 사진) .일성여중고교는 40~80대 여성 만학도를 위한 학교로 2년제 학력 인정 평생학교다.

김경록 기자

김경록 기자

고등학교 2-6반 대표 만학도가 고형구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김경록 기자

고등학교 2-6반 대표 만학도가 고형구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김경록 기자

이날 고등학교 2-6반 만학도들이 풍선을 흔들며 선생님을 축하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이날 고등학교 2-6반 만학도들이 풍선을 흔들며 선생님을 축하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2024.05.14오후 3:40

'부모님 등에 업고 레드카펫 지나'... 입대하는 장병들

14일 오후 경기 용인시 포곡읍 소재 육군 제55보병사단 사령부에서 열린 24-7기 신병 입영식에서 입영 장정이 부모님을 업고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다(위 사진). 이날 선배 장병들은 '용감하게 싸우고! 불꽃처럼 승리!', '국민을 위한 헌신 우리가 실천한다!' 등의 손푯말을 들고 입대하는 신임 장병들을 환영했다. 또 이날 장병들은 마중 나온 부모님을 향해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뉴스1

뉴스1

입영식에서 경례하는 장정들. 뉴스1

입영식에서 경례하는 장정들. 뉴스1

입영 장정들이 부모님께 큰절을 올리고 있다. 뉴스1

입영 장정들이 부모님께 큰절을 올리고 있다. 뉴스1

2024.05.14오후 3:20

훈민정음과 찰칵...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하는 시민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627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열린 '세종과의 하루, 세종대왕 탄신 하례연'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이 훈민정음을 활용한 전시물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대왕이 태어난 날인 15일까지 이 행사를 계속한다. 내일(15일)은 세종문화회관(서클홀)에서 '세종이 꿈꾸는 세상, 책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학술회의 등이 예정돼 있다.

뉴시스

뉴시스

2024.05.14오후 2:00

'서울 도심 바라보며'... 120층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캠크닉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프라이빗 캠크닉 in SEOUL SKY'를 5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0층 스카이테라스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라이빗 캠프닉은 서울스카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1일 1팀, 최대 2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비가 준비된 서울에서가 가장 높은 테라스에서 스페셜 디너(찹스테이크, 소시지구이, 맥주 등)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사진 서울스카이

사진 서울스카이

2024.05.14오후 1:50

'옛 방식 그대로'... 겨리농경 살펴보는 학생들

1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겨리농경문화 시연 및 손 모내기 행사에서 초등학생들이 홍천겨리농경문화보존회 관계자들이 시연하는 겨릿소 써레질을 바라보고 있다(위 사진). '겨리농경문화'는 겨릿소(두 마리 소)가 논밭을 가는 옛 농경방법으로, 산악지형의 비탈진 경작지가 많고 토질이 척박한 강원도 중북부에서 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4.05.14오전 11:10

'지하철로 스며든 바다'... '메트로마린' 공개한 부산시

14일 부산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바닥에 해운대해수욕장과 부산의 관광명소,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흰여울문화마을 등이 ‘래핑’돼 있다. 이날 탑승객들은 파도치는 바닷가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하며 목적지까지 이동했다. 부산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여름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각각 ‘마린버스’와 ‘메트로마린’으로 디자인해 9월말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부산=송봉근 기자

부산=송봉근 기자

오전 10:30

'대규모 공중 침투 대응'... 편대 비행하는 공군

공군작전사령부는 14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해병대 서북도서 방위사령부와 함께 전방지역에서 '적 대규모 공중항체 침투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전 훈련에서 편대비행 중인 공군 전투기들(상단부터 F-15K 4대, F-35A 2대, (K)F-16 4대).

사진 공군

사진 공군

훈련 참가를 위해 출격하는 공군 제17전투비행단 F-35A. 사진 공군

훈련 참가를 위해 출격하는 공군 제17전투비행단 F-35A. 사진 공군

2024.05.14오전 10:00

범죄도시 시리즈 '4천만 돌파'... 한국 영화 누적 관객 역대 최다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 시리즈의 전체 누적 관객 수가 4천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4'는 전날 8만7천여명(매출액 점유율 61.8%)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982만4천여명으로, 부처님오신날인 15일 1천만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범죄도시' 시리즈 1∼4편의 누적 관객 수를 모두 합하면 4천8만여명에 달한다. 역대 한국 영화 시리즈의 누적 관객 수로는 최다 기록이다. 사진은 1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영화관 전광판에 표시돼 있는 범죄도시4 포스터 모습.

뉴시스

뉴시스

2024.05.14오전 9:30

'선생님 사랑해요'... 감사 인사 올리는 학생들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를 그려 보이며 출근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선생님들은 학교 입구에 미리 준비된 커피차에서 음료 등을 선물 받으며 입장했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2024.05.14오전 9:00

현충원 참배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열 건국정신 이어받겠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14일 오전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이동하고 있다(위 사진). 이날 황 위원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선열의 숭고한 건국정신을 이어받겠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황우여"라고 적었다. 이후 기자들과 만난 황위원장은 "마음이 숙연해지고 선열들의 발자취를 과연 우리가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스스로의 반성이 일어난다"며 "애국충정을 우리가 이어받겠다는 마음, 다짐 다시 한 번 하겠다"고도 말했다.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뉴스1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