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엠컴퍼니 최미래 이사장, 반에이치클리닉 ESG 경영자문위원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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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휴이엠컴퍼니 이사장 최미래, 반에이치 클리닉 원장 이재철

왼쪽부터 ㈜휴이엠컴퍼니 이사장 최미래, 반에이치 클리닉 원장 이재철

뷰티 산업분야에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휴이엠컴퍼니는 최미래 이사장이 반에이치클리닉 및 대한굿에이징 연구회의 ESG 경영 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

최미래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ESG 경영 최고위 과정에서 습득하고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전문적인 자문과 조언을 제공할 것임을 밝히면서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능의학 검사를 중심으로 하는 의원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책임을 다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촉진할 수 있다라는 말로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적 측면을 고려한 ESG 요소가 반영된 기능의학 의원은 환자들의 치료환경과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촉진하는데 기여함으로써 의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최미래 이사장은 “반에이치 클리닉은 이러한 경영방침을 우수하게 실현하는 곳이 라는 점과 면역력 강화를 중심으로 한 '국민의 건강한 100세 삶 아켄타노스' 의료시스템으로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투명한 치료를 제공하는 의원이 존재한다는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라며 “ESG 경영 실천 자문위원 임명을 계기로 의료분야에서도 ESG 경영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반에이치 클리닉 이재철 원장도 “최미래 이사장의 가치관과 사회 공헌에 대한 의지를 공유하며, 최미래 이사장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물이기에 자문위원으로의 임명하게 되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다양한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며 “반에이치 클리닉은 ESG 측면을 고려한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환자 치료환경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 수행을 촉진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사회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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