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체인지] ‘CJ키즈빌’ 운영 등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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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임직원들이 근무 시간 중에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직장 내 보육시설인 ‘CJ키즈빌’을 운영하고 있다. ‘CJ키즈빌’ 모습, [사진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임직원들이 근무 시간 중에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직장 내 보육시설인 ‘CJ키즈빌’을 운영하고 있다. ‘CJ키즈빌’ 모습, [사진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가족 친화 사내 정책을 수립해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사내벤처 프로그램으로 내부 혁신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등의 조직문화 혁신으로 신성장 동력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직장 내 어린이집 ‘CJ키즈빌’을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임신 휴직을 최대 10개월 제공하고 있다. 또 배우자 출산 휴가, 자녀 입학 돌봄 휴가, 긴급 자녀 돌봄 및 임신 위험기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제도도 운용 중이다.

또한 CJ제일제당은 식품 사업부문의 ‘이노백(INNO100)’과 바이오 사업부문의 ‘R프로젝트’ 등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혁신적 조직문화를 구축했다.

이에 사내벤처 및 혁신 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공간인 ‘이노플레이(INNO Play)’도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4개 층 968㎡(약 300평) 규모의 공간에는 INNO100 프로그램 선발팀들을 비롯한 다양한 사내벤처 조직들이 입주해 자유롭게 협업하며 혁신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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