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올해 1분기 수입 대형 세단 판매 1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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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7시리즈

뛰어난 상품성으로 총 987대 팔려
대담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감성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도 제공

BMW 뉴 7시리즈가 올해 1분기 수입 대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랐다. 대담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감성, 첨단 디지털 경험 등 뛰어난 상품성이 인기의 비결이다. 사진은 BMW의 순수전기차 모델인 뉴 7i M70 xDrive. [사진 BMW 코리아]

BMW 뉴 7시리즈가 올해 1분기 수입 대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랐다. 대담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감성, 첨단 디지털 경험 등 뛰어난 상품성이 인기의 비결이다. 사진은 BMW의 순수전기차 모델인 뉴 7i M70 xDrive. [사진 BMW 코리아]

i7 M70 xDrive 실내. 고급 라운지처럼 쾌적하면서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i7 M70 xDrive 실내. 고급 라운지처럼 쾌적하면서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1분기 국내 프리미엄 대형차 시장은 BMW의 기세가 강렬했다.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뉴 7시리즈가 수입 대형 세단 부문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고, 대형 SAV 모델인 BMW 뉴 X7 역시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선두로 나선 것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료에 따르면 BMW 뉴 7시리즈는 순수전기차인 뉴 i7을 포함해 올해 1분기에 총 987대가 판매됐다. 직접적인 경쟁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823대가 판매됐으며, EQS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모두 합해도 960대 판매에 그쳤다. BMW 코리아에 대형 플래그십 세단 세그먼트에서도 선두를 내줬다.

BMW 코리아는 세단과 SUV 등을 모두 더한 대형 세그먼트 시장에서 2348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경쟁사 대비 26% 이상 더 높은 수치다.

기존 세단에서 볼 수 없던 도발적인 디자인

BMW 뉴 7시리즈가 대담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감성, 첨단 디지털 경험 등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기존 대형 플래그십 세단에서 볼 수 없던 도발적인 디자인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반짝이는 효과로 신비로운 매력을 더하는 헤드라이트 내부의 ‘L’자 모양 크리스털 조명, 키드니 그릴 테두리를 따라 빛을 은은하게 발산하는 ‘BMW 아이코닉 글로우’는 BMW의 최신 플래그십 세단의 고급스러운 감각과 우아한 인상을 극대화한다.

실내도 특별하다. 고급 라운지처럼 여유롭고 쾌적한 실내는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최신 플래그십 세단의 진보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앞 좌석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주행모드 및 상황에 따라 화려한 빛을 발하는 ‘BMW 인터랙션 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뒷좌석에선 천장에서 아래로 펼쳐지는 32:9 비율의 31.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시어터 스크린’이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OTT 플랫폼을 내장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직접 구동할 수 있으며, HDMI 연결을 통한 외부기기 콘텐츠 재생도 가능해 움직이는 회의실로 활용할 수 있다.

뒷좌석에선 천장에서 아래로 펼쳐지는 32:9 비율의 31.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시어터 스크린’이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OTT 플랫폼을 내장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직접 구동할 수 있으며, HDMI 연결을 통한 외부기기 콘텐츠 재생도 가능해 움직이는 회의실로 활용할 수 있다.

뒷좌석 도어에 위치한 터치 커맨드로 ‘시어터 모드(Theatre Mode)’를 활성화하면 모든 뒷좌석 블라인드가 자동으로 펼쳐지며 실내조명 조도를 조절해 시어터 스크린 감상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라인업, 최고의 주행·승차감 제공

BMW 코리아는 뉴 7시리즈에도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도입해 모든 종류의 파워트레인과 다양한 트림을 제공한다. ^내연기관 모델인 뉴 740i sDrive, 뉴 740i xDrive, 뉴 740d xDrive ^PHEV 모델인 뉴 750e xDrive ^순수전기차 모델인 뉴 i7 eDrive50, 뉴 i7 xDrive60, 뉴 i7 M70 xDrive 등을 통해 민첩한 주행감과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선사한다.

기본형인 뉴 740i xDrive M 스포츠 트림에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와 BMW 시어터 스크린 등의 고급 옵션을 기본 적용해 뒷좌석 승객에게도 최상의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뉴 i7 M70 xDrive는 두 개의 전기 모터로 최고출력 659마력을 발휘하며 최상의 승차감과 민첩한 핸들링, 정밀한 조향을 제공하는 섀시 기술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등을 통해 최고의 주행감을 선사한다.

한편 BMW 코리아는 뉴 7시리즈와 뉴 8시리즈, 뉴 X7, 뉴 XM 등 BMW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에게 ‘BMW 엑설런스 클럽’을 제공하고 있다. BMW 엑설런스 클럽은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혜택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회원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리뉴얼을 단행한 BMW 엑설런스 클럽에는 ^‘에어포트 서비스’ 무상 제공 ^제주도 전용 렌터카 서비스 ^특별 출고 이벤트인 ‘핸드오버 세리머니’와 같은 프리미엄 서비스뿐 아니라 ^예술의 전당이나 부산문화회관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센터 멤버십 ^스파 프로그램 ^국내 최고급 호텔(서울·제주) 투숙 혜택 ^프로골퍼와 팀을 이뤄 동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특별 골프 라운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긴급 상황 발생 시 24시 긴급 출동 포함 원스톱 케어를 제공하는 ‘사고 차 케어 서비스’ ^전용 워런티 서비스 ^차량 수리 기간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로너 카 서비스’ 등 품격 있는 차량 사용을 위한 다양한 고객 케어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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