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값 5배로 뛴 황금박쥐상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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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2면

값 5배로 뛴 황금박쥐상

값 5배로 뛴 황금박쥐상

24일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황금박쥐상을 바라보고 있다. 2008년 30억원을 들여 순금 162㎏으로 만든 황금박쥐상은 지난달 동굴전시장을 떠나 공원 내 문화유물전시관으로 옮겨왔다. 현재 150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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