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 군교육지원센터, 줌 특강 성황리 진행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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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군교육지원센터는 지난 3월 28일(목) 오후 8시부터 줌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는 상명대학교 최윤철 교수로 한반도 신냉전과 대중국안보를 주제로 현 안보상황에 자세한 내용으로 강의했으며, 이후 5포병여단의 김선오 주임원사는 부사관의 역량 강화의 삶에 대해 본인의 부사관 인생, 34년의 삶을 반추하면서 수강생들에게 감동적인 역량 강화 강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상명대학교 군사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한 군경상담학과 김재우 선배에게 재학생들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추후 5포병여단과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개설된 다양한 학과와 전공들(상담심리학부-군경상담학과, IT학부-컴퓨터·AI공학과·전기전자공학과·정보보호학과, 경영학부-경영학과·유통물류학과, 재난안전학부-소방방재학과·산업안전공학과·드론학과, 자산관리학부-건축도시계획학과)을 통해 수도군단 군간부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온오프라인의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또 군 교육 발전을 위해 서로 필요한 협력과 자문, 인적 교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사이버대학교 군교육지원센터에서는 분대장 리더십교육 외에도 장병들에 대한 인성교육과 군간부들의 군상담 세미나 교육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단 창설기념일, 지상군 페스티벌, 주요 안보 현장 견학 등 연간교육계획을 수립, 상호 성실하게 교류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 군경상담학과는 군부대의 군상담사 교육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신설됐다. 신세대 장병들과 소통하며 지휘할 수 있는 리더십을 함양하고 신세대 장병들의 문제에 심층적으로 학습한다. 또 전역 후 특수공무원(경찰, 소방, 교정공무원 등) 지원에 유리한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군경상담학과는 군과 경찰조직 및 교정 분야의 전문상담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 이론과 현장실무 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교수진 운영, 군상담사와 경찰상담사 자격증 외에도 상담 관련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등 사이버대학 최초의 라이브 강의실 운영을 통한 일대일 학습지도를 시행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군경상담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고졸 학력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과 산업체위탁 장학과 같은 다양한 장학 혜택에 대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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