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프 트렌드&] 이명 환자 10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나…방치하면 우울증·불면증·청력 상실 위험↑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8면

귓속 이물질 제거하는 ‘이봉’ 요법 도움

이명은 뇌졸중 전조 증상으로 두통과 함께 생기는 경우가 있는 등 중대 질환을 예고하기도 한다. [사진 유니바이오]

이명은 뇌졸중 전조 증상으로 두통과 함께 생기는 경우가 있는 등 중대 질환을 예고하기도 한다. [사진 유니바이오]

이명은 발병 원인을 찾기 어렵고 주관적인 병증이라 병원을 찾아도 들리는 소리 강도만 측정할 뿐, 객관적인 수치나 검사가 어렵다. 실제 이명 환자는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으며, 5명 중 1명은 이명으로 일상에서 불편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용한 밤이면 이명으로 인한 소음은 더 또렷해지고, 잠을 설치는 날이 늘수록 컨디션 저하로 인해 증상은 더 심해진다. 우울증과 수면장애가 동반되기도 하며, 난청이 심해져 청력이 상실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오래 앓을수록 치료가 어렵고 집착할수록 악화하는 이명은 방치하기 쉬워 더욱 문제가 된다. 노인성 이명 환자의 약 10%만 치료를 원하는데, 이는 몸 컨디션에 따라 아주 심한 시기가 지나면 소리가 잦아들거나 인식하지 않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

귀와 뇌는 위치적으로 근접해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명이 2~3년 이상 지속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이명 때문에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등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뇌파가 불안정해지고 우울증·불면증·공황장애를 유발한다. 스트레스로 이명의 볼륨도 더 커지게 된다.

이봉(귀뜸봉) 요법은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면서 화를 식히고 깊은 잠을 유도하는 전통요법으로 귓속의 이물질을 제거해 이명을 완화한다. 이봉을 만드는 데 사용한 각종 약재 성분은 귓속에 스며들어 뜸 효과를 주고 귀를 포함한 눈·코·입·목·척수신경으로 통하면서 노폐물이 기화돼 밖으로 배출된다. 이봉이 귀와 연결된 감각의 기혈 흐름을 활성화해 뇌의 활동을 정상적으로 도와 이명을 개선하는 원리다.

실제 뇌파 측정을 통한 이봉 요법의 임상 시험 결과 폭이 크고 비대칭인 뇌파가 완만하고 편안한 뇌파로 바뀌고, 인체가 긴장 상태에서 발생하는 델타파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환자의 경우 뇌파가 느려지기 쉬운데 이봉 요법으로 이를 개선했으며, 임상 참가자들은 이명 증상 완화, 심신 안정, 피로 해소 등의 결과를 얻었다.

뇌파안정 효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허 획득한 제품 ‘이봉’

고령화 사회와 맞물려 이명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유니바이오가 출시한 이봉(사진)은 2015년 뇌파안정 효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허를 획득한 제품으로 귀에 봉을 꽂아 귀뜸봉을 태우면서 기화된 노폐물이 밖으로 배출되며, 귓속에 오래되고 정체된 공기를 순환해준다. 이봉은 20여 가지 저온 추출한 원료를 한지 제작에 사용해 원료 효과를 높였으며 꾸지뽕과 쑥을 배합한 특수 제작 필터로 귀를 보호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봉은 ^이명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뇌파를 안정시키고 싶은 분 ^진정과 안정을 원하는 분께 권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원적외선으로 세포기능을 활성화하는 일라이트 이어링을 증정한다. 문의 전화 080-567-1900, 홈페이지 unibio.kr 참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