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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역세권·공세권 다 갖춘 지식산업센터, 물류 이동에 최적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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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지식산업센터(투시도)는 오산시 세교동에 연면적 약 11만5000㎡ 규모로 조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지식산업센터(투시도)는 오산시 세교동에 연면적 약 11만5000㎡ 규모로 조성된다.

역세권과 공세권을 갖춘 지식산업센터에 수요자 관심이 높다. 역세권은 출퇴근이 편리하고 협력업체 간 이동이 수월해 완판이 잘 된다. 삶의 질을 높이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공세권도 업무 환경을 높일 수 있어 주요 흥행요인이 되고 있다.

인근 GTX-A 동탄역, 인덕원선 수혜

이런 가운데 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화성(동탄)·평택·용인을 잇는 K-반도체 벨트 중심 입지로 주목받는 경기도 오산시에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지식산업센터에 기업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역세권, 공세권 입지에다 브랜드 파워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조성된다. 인근에 GTX-A 동탄역(3월 개통), GTX-C 노선(수원역과 오산역, 2028년 개통 예정)이 있고, 올해 전 구간 착공이 예상되는 인덕원선(인덕원-동탄)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분당선 오산시 연장 등의 수혜도 예상된다.

도로 교통 호재도 있다. 대표적으로 화성부터 용인을 거쳐 안성까지 연결하는 약 45㎞의 민자고속도로가 2028년 전후 개통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오산죽미령 평화공원, UN참전 기념공원, 죽미공원이 있는 공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 단지는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교1지구 자족시설용지 7BL)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1만5000㎡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의 73.4%가 일대에서 희소성과 수요가 높은 제조형 중심 지식산업센터로 제조형 업무에 특화된 설계를 도입한다. 물류 이동에 최적화된 설계 적용으로 드라이브인 및 도어 투 도어(일부 제외) 시스템, 5T 화물용 엘리베이터 2대 등을 도입해 차량 이동과 상·하차 편리함을 높였다. 미팅·휴게 라운지, 피트니스, 층별(지상 2층~지상 13층) 휴게실이 마련될 예정이다.

재산세·취득세 각 35% 감면 등 혜택

분양가의 70~8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재산세 35%, 취득세 3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오산시는 성장관리권역에 속해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주 시 법인세, 소득세, 취득세, 재산세 추가 감면 등 더 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영천동 일원에 마련됐다.

문의 031-7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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