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 부산 벚꽃 공식 개화... 29일부터 벚꽃 축제 개막 예정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포토타임] 부산 벚꽃 공식 개화... 29일부터 벚꽃 축제 개막 예정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포토타임] 부산 벚꽃 공식 개화... 29일부터 벚꽃 축제 개막 예정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기기 알림 설정이 꺼져있어요.
중앙일보 앱 알림 허용을 위해
알림 설정 페이지로 지금 이동 하시겠어요?

설정 > 알림 > 중앙일보에서 알림을 허용해주세요.

알림 허용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오후 4:30

부산 벚꽃 공식 개화... 29일부터 벚꽃 축제 개막 예정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린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 거리에 활짝 핀 개나리와 벚꽃 사이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부산 지역은 이날 벚꽃이 공식 개화했다. 부산 사상구청은 오는 29~31일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2024년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는 의미로 축제 명을 삼락벚꽃축제에서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로 올해부터 바꿨다. 강서구는 같은 기간 대저생태공원 일원에서 ‘제7회 강서낙동강30리 벚꽃축제’를 연다. 이 축제는 구포대교~명지시장까지 이어지는 12㎞ 길이 낙동강 제방에 식재된 2000여 그루의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열린다. 매년 10만명 이상이 찾는 지역 대표 벚꽃축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후 3:30

인천 대표 소방관을 찾아라! 화재진압 훈련 소방관들

25일 인천 서구 검단소방서 훈련탑에서 열린 제37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 출전 인천소방안전본부 선수(팀) 선발 대회에서 소방대원들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뉴시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후 2:30

전국 눈·비, 내일까지 이어져…기온 오름세 주춤

25일 오전 제주도와 강원 영동, 전남 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는 이날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26일 오전까지 전국에 내리다 오후에 순차적으로 그칠 전망이다. 제주도는 폭우, 강원 산지는 폭설이 예보돼 주의해야 한다. 25~26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5~20㎜, 강원 영동 10~40㎜, 강원 영서 5~20㎜, 충청권 5~30㎜, 전라권 10~40㎜, 경상권 5~40㎜, 제주도 20~60㎜(제주도 산지 80㎜ 이상)이다. 같은 기간 강원 산지는 5~10㎝(많은 곳 15㎝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경북 북동 산지도 26일 1~5㎝의 적설이 예상된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전망이다. 27일까지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7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11~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낮은 다소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서울은 한낮에 18도, 전라도와 경상도 등 남부 지방도 1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우산으로 비바람을 막으며 광화문광장을 걷는 시민들. 뉴시스

우산으로 비바람을 막으며 광화문광장을 걷는 시민들. 뉴시스

외투로 비 가리며 광화문 인근 지나는 시민. 뉴시스

외투로 비 가리며 광화문 인근 지나는 시민. 뉴시스

오후 1:30

이명박 전 대통령, 대전현충원 찾아 서해수호 영웅들 참배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자리에서 정치권과 국민 분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화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보름여 앞둔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예전에는 여야 대립 하에 선거가 치러졌는데 지금은 너무 확고한 이념의 대립이 상충하고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크게 발전하고, 세계도 우리를 그렇게 보고 있는데, 앞으로는 국민 분열이 아닌 화합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역,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 묘역,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고 한주호 준위 묘소에서 눈물 흘리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고 한주호 준위 묘소에서 눈물 흘리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오전 11:30

이웃사랑 릴레이 헌혈하는 부산 동의대 학생과 교직원들

동의대는 25일 부산 부산진구 교내 헌혈의집에서 제47회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 행사를 개최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내달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 부산혈액원에서는 기념품 추가 증정과 응모자 추첨을 통해 에어팟 지급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오전 10:00

사직서 제출하는 고려대 안암병원 의대 교수들

25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의료원 교수 총회’에서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이날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및 배정' 철회 없이는 현 사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이를 먼저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전의교협은 전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전의교협은 한 위원장에 "전공의에 대한 처벌은 의대 교수의 사직을 촉발할 것이며,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공의와 학생, 의료진에 대한 고위 공직자의 겁박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므로 이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며 "입학 정원과 배정은 협의나 논의의 대상도 아니며, (한 위원장과) 대화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전 9:20

정부 "의대교수 사직 심각한 우려", 전의교협 "예정대로 사표"

보건복지부는 의대교수들의 사직 논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환자 곁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조규홍 복지부 장관 주재로 '의사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제21차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부는 "전공의가 의료현장을 비운 상태에서 의대 교수들의 사직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환자 곁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집단행동으로 인한 환자 진료 차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25일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및 배정' 철회 없이는 현 사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이를 먼저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전의교협은 전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전의교협은 한 위원장에 "전공의에 대한 처벌은 의대 교수의 사직을 촉발할 것이며,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