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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대 디저트베이커리전공, 글로벌 파티시에 양성을 위한 일본 연수 개최

중앙일보

입력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디저트베이커리전공은 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오다제과전문학교 및 동경제과학교에서 전공 심화 교육을 위한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디저트베이커리전공 재학생 연수단은 오다제과전문학교에서 양과자를 실습했으며, 동경제과학교에서는 화과자 제작 실습을 진행한다. 또한 코몬, 인피니티, 클리오르 등 유명 제과점을 탐방하며, 일본 베이커리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오다제과전문학교(학교장 야마나시 유카)는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파티시에의 직접 지도와 병설 베이커리에서의 판매 실습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기 수업을 통해 전문 파티시에를 양성한다. 1954년 설립된 동경제과학교(학교장 카지야마 히로시)는 일본 전통 과자인 화과자 본과, 양과자과, 빵과로 전공 세분화되어 2년간 해당 분야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집중 교육한다.

이번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일본식 디저트의 특징과 트렌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 제작까지 해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화예대는 글로벌 베이커리 시장의 확장세를 반영해 디저트·조리학부를 디저트베이커리학과로 재편했다. 업계의 트렌드가 반영된 현장형 커리큘럼과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국내 베이커리 업체와의 활발한 산학연계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취업처 연계를 통해 런던베이글뮤지엄 등의 유명 산업체에 다수의 졸업생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폭넓은 배움을 위해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과 해외 특강을 진행하여 재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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