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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자조위, 전국 이마트 대상 7일 간 할인행사 지원

중앙일보

입력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장수)는 친환경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해 이마트와 함께 ‘2024년 생산자단체와 유통업체 협업을 통한 친환경농산물 수급안정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농산물 할인행사를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마트에서는 2월 23일부터 29일까지 약 7일간 친환경 농산물 대표 품목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자연주의’ 코너에서 행사 기간 동안 유기농 가바쌀밥(210g*6), 유기농 고구마(1.8kg), 친환경 귤(2kg)을 교차구매 가능하고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 또한 위 품목들 간 2+1 행사가 진행되며 친환경 당근, 모둠쌈 품목도 구입 할 수 있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유장수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격 때문에 친환경 농산물 구매에 부담을 느꼈던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신선한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을 접해보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소비자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공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에 동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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