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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사설칼럼

아침의 문장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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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8면

인생은 한 번밖에 없으니 가능하면 행복한 편이 좋다. 가능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게 먹는 편이 좋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애틋하고 행복한 타피오카의 꿈』 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게 먹는 게 삶이라는 에세이집의 마지막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