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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의료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사업단, 미국 명문 대학과 교류

중앙일보

입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의료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사업단 교수와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뉴저지 공과대학, 좁스홉킨스 의과대학을 방문해 연구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 수준의 대학과 교류를 강화하고, 최신 연구 동향과 학문적인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학문적인 성장과 국제적 네트워킹을 추구하고자 마련됐다.

방문단은 각 대학에서 주요 교수진과 학생들과의 회의, 연구동향 공유, 랩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현장 경험과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하버드 의과대학, 뉴저지 공과대학, 좁스홉킨스 의과대학은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들이 활동하고 있는 선두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방문단은 해당 대학 교수진들과의 교류를 통해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적인 혁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한림대학교 의료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사업단의 교육 및 연구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번 교류 활동은 한림대학교 의료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사업단의 국제적인 명성과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시키는 한편,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국제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의료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 이재준 교수(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는 "이번 방문 연수는 미래 의료 분야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사업단은 이번 글로벌 유수 대학과 연구 교류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 5월 하버드대학교와 MOU체결을 추진하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지속적인 연구 교류 및 협력의 기반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2월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혁신 특구」에 최종 선정되어 의료 인공지능 산업이 전세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사업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의료와 인공지능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한림대학교 의료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학생들의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세계적인 의료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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