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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캐피탈, 유니세프에 1천만원 기부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컬쳐캐피탈(CCL)이 전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설립된 유엔기구인 유니세프에 1천만 원을 16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1946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전쟁의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구호하기 위하여 창립된 단체다. 아동권리협약 실현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일하고 있다.

컬쳐캐피탈은 이와 같은 유니세프에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컬쳐캐피탈이 후원한 금액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보호하고, 현재와 미래를 발전시키는 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컬쳐캐피탈 관계자는 “열악한 삶의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기부금이 많은 아이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쓰이게 된다면 감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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