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현암, ‘2023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서초우수로펌 부문 1위 수상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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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법무법인 현암]

[사진제공 : 법무법인 현암]

법무법인 현암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3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서초우수로펌’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법무법인 현암은 민사, 형사, 이혼, 부동산, 개인회생 파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천 건의 상담 건수와 수백 건의 성공 사례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률서비스를 쉽고 명확하게 핵심만을 파악해 최고의 법률상담 및 해결을 의뢰인에게 제공하여 만족도가 높이고 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 변호사가 사건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법무법인 현암 최우석 대표는 “수많은 승소 경험과 노하우가 고객의 만족을 높여 계속 입소문을 타고 다른 사건을 맡게 되어 선순환을 이루어 더 많은 사건을 맡고 있다. 이번 수상이 이런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느껴져 감회가 남다르다. 개인회생과 파산은 고객의 인생에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이다. 추심의 악순환을 끊고, 고객이 새로운 마음으로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우리가 할 역할이 많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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