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푸틴·빈살만 정상회담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4면

푸틴·빈살만 정상회담

푸틴·빈살만 정상회담

중동 순방에 나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올해 3월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돼 해외 순방을 자제해왔다. 외신들은 이번 방문이 세계 원유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두 나라가 ‘감산 동맹’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AFP=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