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여자대학교, ‘K-contents 영상제작크루’ 과정 참여

중앙일보

입력

서울여대 학생이 ‘K-contents 영상 제작 크루’ 과정에 참여하여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여대 학생이 ‘K-contents 영상 제작 크루’ 과정에 참여하여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단장 송미경)은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K-contents 영상 제작 크루’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지원한다.

‘K-contents 영상 제작 크루’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자율 공모형 프로그램으로 방송영상 관련 전공자 및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 기획/개발 △컨셉 트레일러 제작 3가지 활동으로 진행되며, 활동비와 제작비 등을 운영기관으로부터 지원받는다.

지난 9월 1차 성과평가회를 통해 총 10개 팀이 2차 지원팀으로 선정되었고, 서울여대 디지털영상전공 학생들도 2차 대상팀으로 선정되어 팀당 1000만원의 제작활동비를 지원받아 2개월동안 컨셉 트레일러를 제작하게 된다. 서울여대 안지은 학생(디지털영상전공 4학년)은 “1차 평가회에서 많은 현직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서 배울 때와 달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배울 수 있어 취업준비에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제작활동비 지원을 통해 시도해보고 싶던 영상제작을 도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과정은 오는 12월 5일 2차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3개 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