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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LG소셜캠퍼스 1분1초영화제 성료

중앙일보

입력

'제6회 LG소셜캠퍼스 1분1초영화제'가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시상식은 이번달 18일 메가박스 센트럴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LG소셜캠퍼스의 공식 마스코트인 쏘캐미 캐릭터가 함께 참여하여 포토 타임 등을 가졌으며, 개식 전 현장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LG소셜캠퍼스 박재환 운영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하인사가 이어졌으며, 수상작 감상 후 인기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와 감상평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 후에는 환경과 관련된 주제의 영화 ‘마브카 : 숲의 노래’ 의 상영이 진행되었다.

'제6회 LG소셜캠퍼스 1분1초영화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회·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담은 영상을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행동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올해 슬로건은 '지구대 : 1분 1초 지구 구하기 대작전’으로, 기후위기와 사회,환경 문제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한 지구대원을 모집한다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초등·중등 2개의 부문으로 나눠 개인 혹은 팀으로 접수가 진행되었으며, 물 관련 생태계 보호, 식량 낭비, 기후 변화, 쓰레기 관리, 멸종 위기종 보호, 에너지 절약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응모되었다.

이번 영화제는 미래세대에 의견을 조금 더 귀 기울이기 위해 기존에 진행하던 청년 부문을 제외하고 초,중등 부문만을 진행하였으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연기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접수되었다.

중등부문 골든필름상에는 지구를 선물에 비유하여 지구의 소중함을 잊은 현대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한 '선물'이, 초등부문 골든필름상에는 3행시로 지구대의 역할을 이야기한 '우리 모두 지구대'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LG소셜캠퍼스는 주최사인 LG화학ㆍLG전자가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기후환경분야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육성한다. 생활 속 실질적 임팩트를 창출하고 환경적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셜벤처 발굴ㆍ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성장지원, 인재육성, 공간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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