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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신한은행, 저출생 극복 지원 ‘패밀리 상생 적금’ 출시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신한은행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 극복을 지원하는 ‘패밀리 상생 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본금리 연 3%에 우대금리 최고 연 6%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9% 금리가 적용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가입 기간 중 ▶결혼·임신·출산할 경우 ▶부모급여·양육수당·기초연금을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하는 경우 등에는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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