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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클라우드,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시승회에 충전인프라 아이파킹EV 제공

중앙일보

입력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이파킹EV 충전소에서 토레스EV 충전하는 모습?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이파킹EV 충전소에서 토레스EV 충전하는 모습?

파킹클라우드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기자 및 인플루언서 대상 미디어 시승회에 충전인프라 ‘아이파킹EV’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4층, 5층 주차장에는 SK E&S와 NHN이 공동 경영하는 파킹클라우드가 운영하는 “아이파킹EV” 전기차 충전소가 있어 시승회 참여자들이 토레스EVX 차량 시승과 함께 충전까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 아이파킹EV는 타임스퀘어에 방문하는 전기차 고객들로 하여금 쇼핑, 식사, 업무 목적으로 방문했을 때 충전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급속충전기 10대, 완속충전기 27대를 운영 중에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약 6,800개 이상의 직영 및 제휴 주차장 네트워크를 보유한 주차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1월 전기차 충전사업을 런칭 후 주차부터 충전까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파킹클라우드의 주차/충전 통합앱 ‘아이파킹’을 통해 별도의 실물 회원 카드 없이 충전기 정보 확인, 결제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관계자는 “전국의 6,800개 아이파킹 주차장 입·출차 데이터를 분석하여 영등포 타임스퀘어처럼 유동인구와 전기차 출입이 많은 장소를 우선으로 충전소 인프라를 보급하여 아이파킹 주차장을 이용하는 전기차 고객들이 충전소를 찾느라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하태년 파킹클라우드 대표는 “토레스EVX에 시승하는 기자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아이파킹EV만의 경제적이고 편리한 충전서비스를 제공해서 기쁘게 생각한다. 연말에는 LPR(차량번호인식) 기술을 활용해 충전기 인증 절차를 간소화 한 “Parking & Charge”서비스를 출시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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