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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회장에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중앙일보

입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전영태 교수. 사진 분당서울대병원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전영태 교수. 사진 분당서울대병원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회장에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진료부원장)가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9~1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추계 국제 학술대회(KoreAnesthesia 2023)에서 전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영태 차기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홍보실장·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전 차기 회장은 “필수 의료 분야에서 수술 마취과 의사가 줄어드는 상황에 대해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가지고 신속하게 해법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학회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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