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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한경협, 박현주·최수연 ‘갓생 한끼’ 초청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한국경제인협회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인 ‘갓생 한끼’의 두 번째 초청 인사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12월 11일 ‘불가능을 넘어서는 새로운 도전, 꿈을 위한 갓생’을 주제로 청년들과 대화한다. 참석을 원하는 만 18~34세 청년은 내달 19일까지 한경협 홈페이지에 재능기부 계획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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