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AI까지 나섰다…두발을 '쫀쫀'하게 유지하는 이 방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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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두피·모발 간편하게 체크하는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 선보여 
‘탈모의 계절’ 가을이다. 중장년층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탈모는 최근 스트레스·다이어트 등 외부 환경 요인으로 20·30대까지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는 추세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국내 탈모 환자는 약 25만 명에 육박했다. 이 중 2030 비중이 무려 40%에 달한다. 탈모가 중장년층부터 MZ세대까지 전 세대의 고민으로 떠오른 것이다.

두피·모발 촬영해 앱서 결과 확인
AI 딥러닝 기술로 체계적인 분석
정수리 등 집중 케어하는 앰플도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은 두피와 모발을 촬영하면 앱을 통해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은 두피와 모발을 촬영하면 앱을 통해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두피에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새티니크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 [사진 한국암웨이]

두피에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새티니크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 [사진 한국암웨이]

간편 분석 OK! AI 두피·모발 스캐너 인기

탈모는 두피 상태와 직결되기 때문에 탈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선 두피를 평소에 건강하게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는 예민하고 민감해서 자신의 두피 상태를 제대로 파악한 뒤 그에 따른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도 수시로 두피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어 두피 컨디션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무분별하게 스캘프 & 헤어 케어 제품을 사용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자신의 현재 두피 상태를 자주 체크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케어가 필요하다.

과거엔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관련 전문 병원이나 두피 관리 클리닉에 방문하는 일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의 부담 때문에 두피를 수시로 진단하고 케어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최근 시·공간 제약 없이 과학적 분석이 가능한 두피·모발 스캐너가 두피 케어의 새로운 해법으로 떠올랐다. 합리적인 가격의 두피·모발 스캐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두피 상태를 지속해서 체크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기술이 결합해 보다 정밀한 점검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진화를 거듭하는 두피 케어 트렌드에 발맞춰 한국암웨이는 변화하는 두피·모발 컨디션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면서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는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휴대성이 뛰어난 무선 스캐너로, 두피와 모발을 촬영하면 모바일 앱을 통해 분석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특히 ▶두피의 건·지성 여부 ▶민감도 ▶수분도 ▶각질 ▶모발 개수 ▶모발 두께 등 6가지 핵심 지표를 10만 빅데이터에 기반을 두고 종합 분석해 제공한다. 데이터가 실시간 누적돼 분석 결과가 갈수록 정교해지며, AI 딥러닝 기술로 실시간 동일 연령 및 성별 대비 자신의 두피 및 모발 분석 정보를 함께 전달해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영양 앰플로 불규칙 헤어라인 고민 해결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으로 나의 두피·모발 상태를 상세하게 체크했다면 그에 따른 맞춤형 관리를 시작할 차례다. 평소에 불규칙한 헤어라인이 고민이었다면 국소 부위에 특화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에 한국암웨이는 예전 같지 않은 헤어라인이 고민일 때 두피에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새티니크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를 출시했다. 헤어라인·정수리 등 국소부위를 집중 케어할 수 있는 초고농축 두피 영양 앰플로, 건강한 두피에서 찾은 균주를 분리한 뒤 분리된 유산균에서 나오는 성분(엑소좀)을 두피 영양을 위한 원료로 활용했다.

여기에 탈모 증상 완화 성분인 카페인 1만ppm을 비롯해 딸기꽃받침 추출물과 석창포 추출물, 진달래 유래 효모 추출물, 페퍼민트잎세포 추출물, 24가지 허브 복합 추출물 등 모발 강화에 도움을 주는 총 34가지의 자연에서 찾은 성분을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새티니크의 혁신적인 기술로 완성한 ‘탄성리포좀’ 함유 포뮬라로 영양이 두피에 깊숙이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립밤처럼 작은 크기와 머리카락이 뭉치거나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텍스처로 낮에도 수시로 바르기 좋아 꾸준한 케어가 가능하다. 실제로 인체적용시험 에서 헤어 이펙터를 한국암웨이 새티니크의 다른 헤어 케어 제품들과 12주간 사용한 결과, 헤어라인 부위 탈락 모발 수가 49.1%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두피(헤어라인) 부위 피부 치밀도 및 일시적 혈행 개선 효과도 함께 나타났다.

체계적 분석·맞춤 관리로 탈모 완화 가능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AI 기반 분석으로 두피 상태를 제대로 파악한 후 두피 컨디션에 맞는 제품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탈모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한국암웨이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과 새티니크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가 두피 관리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며 출시 전부터 구매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는 배경이다.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새티니크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을 구매한 30대 여성 이은진씨는 “비용 때문에 두피 클리닉에 가기가 망설여졌는데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을 통해 셀프로 나의 두피 및 모발 상태를 정확히 체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또 “지표별 점수와 동일 성별 및 연령대 평균 대비 나의 위치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고 두피 케어에 많은 도움을 받아 평소 두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구매자 40대 여성 황지혜씨는 “샴푸 등 헤어 제품을 온 가족이 똑같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으로 가족 구성원들의 두피 상태가 다른 것을 확인해 각자 맞는 제품을 찾아 컨디션에 맞춰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황씨는 “헤어라인 쪽 탄력이 예전 같지 않아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도 함께 사용 중인데 두피가 전보다 쫀쫀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두피 및 모발 분석 결과 앱 화면, 이은진·황지혜씨의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 및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 사용 모습.

왼쪽부터 두피 및 모발 분석 결과 앱 화면, 이은진·황지혜씨의 ‘AI 스캘프 & 헤어 분석 솔루션’ 및 ‘스캘프 뉴트리션 헤어 이펙터’ 사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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