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포기하겠습니다” 옥한흠 목사의 믿음 감별법

  • 카드 발행 일시2023.10.23

#궁궁통1

서울 강남에서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고(故) 옥한흠 목사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사랑의교회가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대형 교회 중 하나지만,
옥 목사가 개척할 당시에는
강남 개발 전이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였습니다.

서울 강남에서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목사의 지향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목회였다. 당시에는 강남 개발이 시작되기 전이었다. 중앙포토

서울 강남에서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목사의 지향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목회였다. 당시에는 강남 개발이 시작되기 전이었다. 중앙포토

옥 목사도
그런 이들을 위한
목회를 꿈꾸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옥 목사는
강남의 대형 교회 목사이면서도
뭔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자기 십자가와
그리스도교의 본질에 대한 지향이
특히 그랬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똑같은 크리스천이라고
   말하지만
   사람마다 신앙의 형태가
   너무 차이가 납니다.
   왜 그렇습니까?”

옥 목사는
이렇게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