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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첨단센서 2025’ 포럼 개최

중앙일보

입력

전윤종 KEIT 원장이 20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제8회 첨단센서2025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전윤종 KEIT 원장이 20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제8회 첨단센서2025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한국반도체연구조합, 한국국방기술학회와 공동으로 9월 20일(수) 양재 엘타워에서 국방과 첨단센서 산업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제8회 첨단센서2025포럼」을 개최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추진되는 첨단센서2025포럼은 2015년 이후 매년 산업별 주제를 정하여 개최되어 왔으며, 8회째인 올해 포럼은 국방산업과의 협력을 주제로 추진되었다.

기조연설로 방위사업청, LIG넥스원, 한화시스템이 국방산업에서 활용되는 첨단센서의 미래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상황 및 기술동향을 발표하였다.

이어, 국내 첨단센서 핵심기술 개발 내용을 공유하는 기술세미나에서 국내 대표 센서기업인 아이쓰리시스템, 마이크로인피니티, 알에프코어가 핵심 센서기술 개발 동향을 공유하였다.

또한, “시장선도를 위한 한국 주도형 K-센서”사업에 참여중인 국내 센서 유망 기업들의 주요 제품 전시와 핵심기술 시연을 통해, 국방과 센서산업 간 상생협력 확대 기회를 마련하였다.

전윤종 KEIT 원장은“‘개발-생산-사업화’로 이어지는 센서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산업 수요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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