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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삼성물산, 미 현지 기업에 일리노이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삼성물산의 미국 신재생 에너지 법인인 ‘삼성C&T 리뉴어블스’가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150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를 현지 기업인 NSCE에 매각했다고 16일 밝혔다. 발전소 착공 전까지 인허가 등 개발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물산은 2018년 북미 최대인 1369㎿ 규모 캐나다 온타리오주 태양광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호주 신재생 법인을 신설하는 등 해외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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