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애국지사와 함께 입장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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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와 함께 입장

애국지사와 함께 입장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오성규(앞쪽 휠체어)·김영관 애국지사(둘째 줄 왼쪽)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축사에서 “우리의 독립운동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자유와 인권, 법치가 존중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 운동이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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