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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경영] 업그레이드한 ‘메가푸드마켓 2.0’ 1호점 부산에 열어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7면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초대형 식품 전문 매장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1호점을 부산 센텀시티점에 선보였다. [사진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초대형 식품 전문 매장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1호점을 부산 센텀시티점에 선보였다. [사진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초대형 식품 전문 매장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1호점을 지난 20일 부산 센텀시티점에 선보였다.

이 매장은 전국에서 19번째로 선보이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으로, 연면적이 5만8426㎡ 규모에 달한다.

‘메가푸드마켓 2.0’은 기존에 운영 중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18개점의 고객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매장 구성과 운영에 적용한 매장이다. 고객들이 장바구니에 담는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별 장보기 빈도, 구매 연관 상품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구매동선을 개선하고 진열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메가푸드마켓 2.0’ 센텀시티점은 신선식품과 즉석조리식품 등 먹거리를 강화했다. ‘홈플러스 신선농장’으로 확보한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당도보장 과일과 시즌 채소로 구성된 특화존을 선보였다. 일부 과일 패키지에는 투명창을 적용해 직접 보고 살 수 있도록 했고 1~2인용 제품도 늘렸다. 처음 도입한 ‘멀티 키친’은 샐러드, 샌드위치, 딤섬, 바비큐 등 간편 먹거리를 조리 과정부터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계 먹거리를 직접 공수해 선보이는 ‘월드푸드 특화존’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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